Yearly Archives: 2026

김소월, 맘에속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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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속읫사람 김소월 니칠듯이 볼듯이 늘보던듯이 그렵기도그려운 참말 그려운 이 나의맘에 속의 속모를곳에 늘 잇는그사람을…

김소월, 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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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城만리성 김소월 밤마다 밤마다 온 하룻밤 쌓았다 헐었다 긴 만리성!

김소월, 만나려는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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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려는 心思심사 김소월 저녁해는 지고서 어스름의 길, 저 먼 山산엔 어두워 잃어진 구름, 만나려는…

김소월, 마음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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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물 김소월 내마음에서 눈물 난다 뒷산에 푸르른 미루나무닢들이 알지, 나 하고 십픈 노롯…

김소월, 마른강두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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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江강두덕에서 김소월 서리마즌 닙들만 쌔울지라도 그밋티야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닙새우헤 밤마다 우는달빗치 홀너가든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김소월, 나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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囉 㖽 曲 나책곡 김소월 듯거워라 奏淮(주회)ㅅ물 얄굿구나 거룻배 님을 태워가고는 가는줄 모르네 不喜奏淮水生增江上船載兒夫婿去經歲又經年[불희주회수생증강상선재아부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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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이름만 아련히 들어본 여명의 눈동자가 뮤지컬로 올라와 호기심이 갔었습니다. 다만 상설공연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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