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26

김소월, 맘에잇는말이라고다할ᄭᅡ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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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잇는말이라고다할보냐 김소월 하소연하며 한숨을지우며 세상을괴롭어하는 사람들이어! 말을납부지안토록 죠히임은 다라진이세상의 버릇이라고, 오오 그대들! 맘에잇는말이라고 다할보냐.…

김소월, 맘에속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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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속읫사람 김소월 니칠듯이 볼듯이 늘보던듯이 그렵기도그려운 참말 그려운 이 나의맘에 속의 속모를곳에 늘 잇는그사람을…

김소월, 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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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城만리성 김소월 밤마다 밤마다 온 하룻밤 쌓았다 헐었다 긴 만리성!

김소월, 만나려는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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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려는 心思심사 김소월 저녁해는 지고서 어스름의 길, 저 먼 山산엔 어두워 잃어진 구름, 만나려는…

김소월, 마음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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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물 김소월 내마음에서 눈물 난다 뒷산에 푸르른 미루나무닢들이 알지, 나 하고 십픈 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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