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25

이육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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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산 이육사 바다가 수건을 날여 부르고 난 단숨에 뛰여 달여서 왔겠죠 千金천금같이 무거운 엄마의…

이육사, 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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班猫반묘 이육사 어느 沙漠사막의 나라 幽閉유폐된 後宮후궁의 넋이기에 몸과 마음도 아롱져 근심스러워라. 七色칠색 바다를…

이육사, 바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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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마음 이육사 물새 발톱은 바다를 할퀴고 바다는 바람에 입김을 분다. 여기 바다의 恩寵은총이…

이육사, 문외한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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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外漢문외한의 手帖수첩 이육사 R이란 사람은 나와는 매우 親친한 동무엿다 그럼으로 우리 두사람 사이에는 決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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