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1월, 2024

천자문 068, 엄택곡부 미단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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奄宅曲阜엄택곡부, 微旦孰營미단숙영. 곡부를 어루만져 가라앉히니, 단이 아니면 누가 다스릴 수 있었겠는가. 奄 문득 엄…

천자문 067, 반계이윤 좌시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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磻溪伊尹반계이윤, 佐時阿衡좌시아형. 반계와 이윤은 때를 도왔고, 천하를 바로잡기 위하여 기댄 사람이다. 磻 강이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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