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24

한용운

한용운, 범어사우후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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梵魚寺雨後述懷범어사우후술회 한용운 天涯春雨薄천애춘우박 古寺梅花寒고사매화한 孤往思千載고왕사천재 雲空髮已殘운공발이잔 하늘 끝 흘러오니 봄비 가늘고 옛 절에 매화의…

한용운

한용운, 버리지 아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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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아니하면 한용운 나는 잠자리에 누워서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다가 잘 때에, 외로운 등잔불은…

한용운

한용운, 방백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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訪白華庵방백화암 한용운 春日尋幽逕춘일심유경 風光散四林풍광산사림 窮途孤興發궁도고흥발 一望極淸唫일망극청음 오솔길 찾았더니 사방 풍광 새로워라 길은 비록 끊어졌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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