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소월

김소월, 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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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面구 면 김소월 생각의 끝에는 잠이 오고 그림의 끝에는 잊음이 와라 그대여 말…

김소월,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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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김소월 저기 저 구름을 잡아타면 붉게도 피로 물든 저 구름을, 밤이면 새캄한 저…

김소월, 관작루에 올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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鸛雀樓관작루에 올나서 김소월 千里천리라도 내눈이 보도록 보고쟈고 한다락 올낫네. 바래온 해는 山산틀 져넘고 해는…

김소월, 공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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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公園)의 밤 김소월 백양 가지에 우는 전등은 깊은 밤의 못물에 어렷하기도 하며 어득하기도 하여라.…

김소월,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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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김소월 1 짐승은 모를는지 고향인지라 사람은 못 잊는 것 고향입니다 생시에는 생각도 아니…

김소월, 고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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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寂고적한 날 김소월 당신님의 편지를 받은 그날로 서러운 風說풍설이 돌았읍니다. 물에 던져 달라고 하신,…

김소월, 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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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 樂고 락 김소월 무겁은짐 지고서 닷는사람은 崎嶇기구한 발리만 보지말고서 로는 고개드러 四方山川사방산천의 시언한…

김소월,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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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 獨고 독 김소월 설움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라 沈默침묵의 하루해만 또 저물었네 嘆息탄식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니…

김소월, 경기에 대한 도의적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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競技경기에 對대한 道義的觀念도의적관념 김소월 여러분, 우리는 脚戱會각희회를 열게되엇소. 여러분은 이제 씌름을 하실분들도게시겟고, 는 求景구경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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