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여자의 냄새 By jhey2026년 03월 23일 0 女子여자의 냄새 김소월 푸른구름의옷닙은 달의냄새. 붉은구름의옷닙은 해의냄새. 안이, 냄새, 무든냄새, 비에마자 축업은살과 옷냄새. 푸른바다………
김소월, 여수 2 By jhey2026년 03월 23일 0 旅愁여수 김소월 저 오늘도 그립은바다, 건너다보자니 눈물겨워라! 조고마한보드랍은 그옛적心情심정의 분결갓튼 그대의손의 사시나무보다도 더한압픔이 내몸을에워싸고…
김소월, 여수 1 By jhey2026년 03월 23일 0 旅愁여수 김소월 六月육월어스름의 빗줄기는 暗色암색의屍骨시골을 묵거세운듯, 며흐르며 잠기는손의 널은 志向지향도 업서라, 丹靑단청의 紅門홍문! …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By jhey2026년 03월 23일 0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강변(江邊)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金)모래빛, 뒷문(門) 밖에는 갈잎의 노래…
김소월, 어버이 By jhey2026년 03월 23일 0 어버이 김소월 잘살며 못살며 할일이안이라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잇나니, 바이죽지못할것도 안이지마는 금년에열네살,아들이잇섯서 순복에아부님은못하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