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소월

김소월, 들도리

By 0

들 도 리 김소월 들츤 픠여 흐터젓서라. 들풀은 들로 한벌가득키 자라놉팟는데, 뱀의헐벗은 묵은옷은 길분전의바람에…

김소월, 드리는 노래

By 0

드리는 노래 김소월 한 집안 사람같은 저기 저 달님 당신은 사랑의 달님이 되고 우리는…

김소월, 둥근해

By 0

둥 군 해 김소월 내사랑 둥군해가소사오른다 내사랑둥군해가해적어린다 둥군해 오를면내가슴이논다 내가슴이논다그네의우슴이소날면 둥군해! 물과도갓고불과도가튼 그네의우슴도한이가터라 둥군해는밤빗예숨겨잇다…

김소월, 둥근해

By 0

둥 근 해 김소월 소사온다둥근해 해죡인다둥근해 임업시그自體자체 타고잇는둥근해. 그가소사올면 내가슴이논다 너의우슴소래에 내가슴이논다. 물이되랴둥근해 둥근해는네우슴…

김소월, 두사람

By 0

두 사 람 김소월 흰 눈은 한닙  한닙 嶺령기슭을 덥플. 집신에 감발하고 길심매고…

김소월, 돈타령

By 0

돈 타 령 김소월 1 요닷돈을 누를줄꼬? 요마음. 닷돈 가지고 甲紗갑사당기 못캇네 은가락지는 못사갓네.…

김소월, 대수풀 노래

By 0

대수풀 노래[竹枝訶] 김소월 이는 劉禹錫[류우석]의 竹枝訶[죽지사]를 本[본]받음이니 모다 열한篇[편]이라. 그말에 가다가다 野[야]한點[점]이 있을는지는 몰나도…

김소월, 담배

By 0

담 배 김소월 나의 긴한숨을 동무하는 못닛게 생각나는 나의담배! 來歷내력을 니저바린 옛時節시절에 낫다가 새업시…

1 11 12 13 14 1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