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몹쓸꿈 By jhey2026년 03월 04일 0 몹 쓸 김소월 봄새벽의몹쓸 고나면! 울짓는가막치, 놀나난소래, 너희들은 눈에 무엇이보이느냐. 봄철의죠흔세벽, 풀이슬 매쳣서라.…
김소월, 맘에잇는말이라고다할ᄭᅡ보냐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맘에잇는말이라고다할보냐 김소월 하소연하며 한숨을지우며 세상을괴롭어하는 사람들이어! 말을납부지안토록 죠히임은 다라진이세상의 버릇이라고, 오오 그대들! 맘에잇는말이라고 다할보냐.…
김소월, 맘에속읫사람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맘에속읫사람 김소월 니칠듯이 볼듯이 늘보던듯이 그렵기도그려운 참말 그려운 이 나의맘에 속의 속모를곳에 늘 잇는그사람을…
김소월, 마른강두덕에서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마른江강두덕에서 김소월 서리마즌 닙들만 쌔울지라도 그밋티야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닙새우헤 밤마다 우는달빗치 홀너가든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김소월, 나책곡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囉 㖽 曲 나책곡 김소월 듯거워라 奏淮(주회)ㅅ물 얄굿구나 거룻배 님을 태워가고는 가는줄 모르네 不喜奏淮水生增江上船載兒夫婿去經歲又經年[불희주회수생증강상선재아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