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달밤 By jhey2026년 02월 18일 0 달 밤 김소월 져달이나다려소삭입니다 당신이오늘밤에니즈신다고. 낫갓치밝은그달밤의 흔들녀머러오는물노래고요, 그노래는넘어도외롭음에 근심이 사뭇되여빗깁니다. 부승기는 맘에갈기는에 그지업시씨달핀이내넉을, 쥬님한테온젼히당신한테…
김소월, 님의말슴 By jhey2026년 02월 16일 0 님 의 말 슴 김소월 세월이 물과가치 흐른두달은 길어둔독엣물도 엇지마는 가면서 함가쟈하든말슴은 살아서 살을맛는표젹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