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소월

김소월, 닭은 꼬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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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꼬꾸요 김소월 닭은 꼬꾸요, 꼬꾸요 울 제, 헛잡으니 두 팔은 밀려났네. 애도 타리만치…

김소월, 닭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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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소 래 김소월 그대만 업게되면 가슴뒤노는 닭소래 늘 드러라. 밤은 아주 새여올 잠은…

김소월,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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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밤 김소월 져달이나다려소삭입니다 당신이오늘밤에니즈신다고. 낫갓치밝은그달밤의 흔들녀머러오는물노래고요, 그노래는넘어도외롭음에 근심이 사뭇되여빗깁니다. 부승기는 맘에갈기는에 그지업시씨달핀이내넉을, 쥬님한테온젼히당신한테…

김소월, 달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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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마 지 김소월 正月정월대보름날 달마지 달마지 달마즁을, 가쟈고! 새라새옷은 가라닙고도 가슴엔 묵은설음 그대로,…

김소월, 님의말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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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의 말 슴 김소월 세월이 물과가치 흐른두달은 길어둔독엣물도 엇지마는 가면서 함가쟈하든말슴은 살아서 살을맛는표젹이외다…

김소월, 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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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노래 김소월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 긴…

김소월,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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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에 게 김소월 한는 만흔날을 당신생각에 밤지 새운일도 업지안치만 아직도 마다는 당신생각에 축업은…

김소월, 님과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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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벗 김소월 벗은 설움에서 반갑고 님은 사랑에서 좋아라. 딸기꽃 피어서 香氣향기로운 때를 苦草고초의…

김소월, 니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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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불 김소월 구룸이 기라 머리, 향그른 니불, 펴놋나니 오늘밤도, 그대 緣연하여 푸른 너츨…

김소월, 늦은 가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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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비 김소월 구슬픈 날, 가을 날은 괴로운 밤 꾸는 꿈과 같이 모든 生命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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