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소월

김소월, 무제 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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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⑮ 김소월 서러라, 무슨 印인물닌 내가슴이어, 거츠르는 의 발아래 새롭은 멋, 물은 시치는…

김소월, 무제 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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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⑭ 김소월 퓌여 오르나니 고기 송이 불러라 남귀의 갈닙, 아기의 배속에는 색기드는 밤,…

김소월, 무제 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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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⑬ 김소월 그 녯날들을 젹을 방속을 나혼자 찬안개는 서리로 생각 덮어 나려라…

김소월, 무제 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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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⑫ 김소월 내가슴에는 仰앙물엇서라, 어면 그리, 仰앙물린 내가슴이어, 거츠른 물에 붉은 발은 거러라,…

김소월, 무제 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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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⑪ 김소월 모든 이는 옛날의 그림자라고, 인재에의 나는 바라보고는 우노라 天女[천녀]의 손에 거츠른…

김소월, 무제 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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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⑩ 김소월 가고오지 못하는 몸의 서름에 오늘도 이토록만 울다나가쟈 다시는 이서름의  괴롭음에…

김소월, 무제 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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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⑨ 김소월 그만두세, 자네~ 나는 인제 더 자네를 거러 읇져리지 안이켓네, 나는 朝鮮人조선인,…

김소월, 무제 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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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➇ 김소월 무슴 탓에 이다지 못살게 귀오 가라니 내가 아니가지 못겟소. 뒷동산 밀버리…

김소월, 무제 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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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⑦ 김소월 사름의 튼 죽음, 세월이 르쟌코. 사랑을 함 죽음, 제마음을 못 죽이네.…

김소월, 무제 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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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무제 ➅ 김소월 세월이 르쟌코 사름이 지안코 마음이 죽지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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