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맘에속읫사람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맘에속읫사람 김소월 니칠듯이 볼듯이 늘보던듯이 그렵기도그려운 참말 그려운 이 나의맘에 속의 속모를곳에 늘 잇는그사람을…
김소월, 마른강두덕에서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마른江강두덕에서 김소월 서리마즌 닙들만 쌔울지라도 그밋티야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닙새우헤 밤마다 우는달빗치 홀너가든 江강물의자추 안이랴…
김소월, 나책곡 By jhey2026년 02월 27일 0 囉 㖽 曲 나책곡 김소월 듯거워라 奏淮(주회)ㅅ물 얄굿구나 거룻배 님을 태워가고는 가는줄 모르네 不喜奏淮水生增江上船載兒夫婿去經歲又經年[불희주회수생증강상선재아부서…
김소월,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By jhey2026년 02월 18일 0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김소월 적적(寂寂)히 다만 밝은 등(燈)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김소월, 둥근해 By jhey2026년 02월 18일 0 둥 군 해 김소월 내사랑 둥군해가소사오른다 내사랑둥군해가해적어린다 둥군해 오를면내가슴이논다 내가슴이논다그네의우슴이소날면 둥군해! 물과도갓고불과도가튼 그네의우슴도한이가터라 둥군해는밤빗예숨겨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