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국방/외교

저격수가 되어보자, 촬영을 위한 장비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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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준, 격발, 명중 또는 추적을 하는 과정을 촬영하고 싶어서 스마트폰 장착 마운트를 구매했다. 장착을 했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조준경 대물렌즈 부분의 전장이 바뀌는 것이…

저격수가 되어보자, 안정적인 접용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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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총기의 최대 단점은 접용점을 잡기가 몹시 힘들다는 것이다. 보통은 뺨이나 광대뼈를 개머리판에 대기 마련인데, 지금 내가 연습하는 저격소총은 아래턱뼈에 접용점을 잡아야 하는 어려움이…

장기상비예비군, 여기도 사회였던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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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PX를 가던 중 기존 복무자 새로운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상을 받거나, 상급부대 행사에 초청하거나, 대형행사에 참여하거나 하는 일은 숨겨야 한다.…

저격수가 되어보자, 일일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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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분명히 어제 영점을 잡고 단발제압까지 했건만, 이렇게까지 난사를 해서 다시 조준점을 찾았어야 할 일인가. 난사 끝에 조준점을 확인했지만, 내 마음에 충분치 않았다. 다시…

저격수가 되어보자, 6m 영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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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 영점을 잡았다고 들떳다가, 고생을 많이했다. 일단 방구석 저격수로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사거리는 여기인 듯 싶다. 새로운 조준경에 맞춘 흔들리지 않는 사격자세 연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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