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 영점을 잡았다고 들떳다가, 고생을 많이했다.

일단 방구석 저격수로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사거리는 여기인 듯 싶다.

새로운 조준경에 맞춘 흔들리지 않는 사격자세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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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비예비군 최초 SSG-69 운용 저격반장. 이 제도의 변천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싶고, 미처 다 해내지 못한 어린시절을 등에 업고 다시 한 번 군문에 들어선 장기 상비예비군 시작의 용사. 상비예비군 최초 군 자격화과정 수료자(전투차량+견인 면허, 특전사 특공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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