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탄착군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멀리 사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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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기 상비예비군 창설요원. 이 제도가 어떻게 되는지 두 눈으로 보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다시 한 번 군에 투신한, 두번째 복무를 불태우는 중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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