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 영점을 잡았다고 들떳다가, 고생을 많이했다.

일단 방구석 저격수로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사거리는 여기인 듯 싶다.

새로운 조준경에 맞춘 흔들리지 않는 사격자세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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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기 상비예비군 창설요원. 이 제도가 어떻게 되는지 두 눈으로 보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다시 한 번 군에 투신한, 두번째 복무를 불태우는 중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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