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다. 분명히 어제 영점을 잡고 단발제압까지 했건만,
이렇게까지 난사를 해서 다시 조준점을 찾았어야 할 일인가.
난사 끝에 조준점을 확인했지만, 내 마음에 충분치 않았다.
다시 한 번 해보자.

역시나, 조준점을 찾았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첫 번째 사격지와는 달리 안정된 탄착군을 보이다가
표적지 중심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좋아, 타겟사격을 해보자.
거리 6m
타겟 3cm 원형
홉업 4click
| 사거리 | 타겟 | 명중 / 사격 | 누적명중 / 사격 | 명중률 |
| 6m | 3cm | 1 / 2 | 2 / 3 | 6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