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소월

김소월, 고락

By 0

苦 樂고 락 김소월 무겁은짐 지고서 닷는사람은 崎嶇기구한 발리만 보지말고서 로는 고개드러 四方山川사방산천의 시언한…

김소월, 고독

By 0

孤 獨고 독 김소월 설움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라 沈默침묵의 하루해만 또 저물었네 嘆息탄식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니…

김소월, 경기에 대한 도의적관념

By 0

競技경기에 對대한 道義的觀念도의적관념 김소월 여러분, 우리는 脚戱會각희회를 열게되엇소. 여러분은 이제 씌름을 하실분들도게시겟고, 는 求景구경하실…

김소월, 건강한 잠

By 0

건강한 잠 김소월 상냥한 태양이 씻은 듯한 얼굴로 산속 고요한 거리 위를 쓴다. 봄…

김소월, 개여울의노래

By 0

개여울의노래 김소월 그대가 바람으로 생겨낫스면! 달돗는개여울의 뷘들속에서 내옷의압자락을 불기나하지. 우리가 굼벙이로 생겨낫스면! 비오는저녁 캄캄한녕기슭의…

김소월, 개여울

By 0

개여울 김소월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히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김소월, 개아미

By 0

개아미 김소월 진달래꽃이 피고 바람은 버들가지에서 울 때, 개아미는 허리 가늣한 개아미는 봄날의 한나절,…

김소월, 강촌

By 0

강촌(江村) 김소월 날 저물고 돋는 달에 흰 물은 솰솰…… 금모래 반짝……. 청(靑)노새 몰고 가는…

1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