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나무리벌노래 By jhey2026년 01월 27일 0 나무리벌노래 김소월 新載寧신재령에도 나무리벌 물도만코 조흔곳 滿洲奉天만주봉천은 못살곳. 왜 왓느냐 왜 왓드냐 자고자곡이 피이라…
김소월, 나는 세상 모르고 사랏노라 By jhey2026년 01월 27일 0 나는 세상 모르고 사랏노라 김소월 『가고 오지못한다』는 말을 쳘업든 내귀로 드렷노라. 萬壽山만수산올나서서 옛날에 갈나선…
김소월, 꿈으로오는한사람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으로오는한사람 김소월 나히차라지면서 가지게되엿노라 숨어잇든한사람이, 언제나 나의, 다시깁픈 잠속의으로 와라 붉으렷한 얼골에 가늣한손가락의, 모르는듯한…
김소월, 꿈꾼 그 옛날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그넷날 김소월 흰눈은 窓창아래에 싸혀라, 달밝은 밤 저녁어스럼 밟고서 그女子여자는 왓서라, 그리 그립던데 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