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⑮ 김소월 서러라, 무슨 印인물닌 내가슴이어, 거츠르는 의 발아래 새롭은 멋, 물은 시치는 물가으로 바람할새 내러라. 아름답워라 새롭히 숨 아아 서러라, 印인물인 내가슴이어,…
無題무제 ⑮ 김소월 서러라, 무슨 印인물닌 내가슴이어, 거츠르는 의 발아래 새롭은 멋, 물은 시치는 물가으로 바람할새 내러라. 아름답워라 새롭히 숨 아아 서러라, 印인물인 내가슴이어,…
無題무제 ⑭ 김소월 퓌여 오르나니 고기 송이 불러라 남귀의 갈닙, 아기의 배속에는 색기드는 밤, 해여라 괴로움의 웃는 소래를, 늣기는 바람에 밋칠드시. -1920. 5. march,…
無題무제 ⑬ 김소월 그 녯날들을 젹을 방속을 나혼자 찬안개는 서리로 생각 덮어 나려라 찬안개 덮어 나린 흰서리로, 처저즌 닢은 아득이는 이 저녁, 아,…
無題무제 ⑫ 김소월 내가슴에는 仰앙물엇서라, 어면 그리, 仰앙물린 내가슴이어, 거츠른 물에 붉은 발은 거러라, 붉은 발은 거츠른 물가을 거러라, 서럽워라, 새롭은 밋물은 미러라, 어찌면…
無題무제 ⑪ 김소월 모든 이는 옛날의 그림자라고, 인재에의 나는 바라보고는 우노라 天女[천녀]의 손에 거츠른 물을 날 졂을는 눈은 繡수노하라 히, 天女천녀의 손락에 거츠른 물,…
無題무제 ⑩ 김소월 가고오지 못하는 몸의 서름에 오늘도 이토록만 울다나가쟈 다시는 이서름의 괴롭음에 함을며 한세상의 거츤 물에. 니즘의 바닷의 모래밧티라, 오늘도 해가진다, 날이…
無題무제 ⑨ 김소월 그만두세, 자네~ 나는 인제 더 자네를 거러 읇져리지 안이켓네, 나는 朝鮮人조선인, 자네는 너무도 알고 모르는것 갓고, 다시금 자네는 朝鮮山川조선산천을 집삼어 도는…
無題무제 ➇ 김소월 무슴 탓에 이다지 못살게 귀오 가라니 내가 아니가지 못겟소. 뒷동산 밀버리 을 모둡고, 압내에 길은 고기 놀읍니다. 나다려 어듸로 가라 합니?…
無題무제 ⑦ 김소월 사름의 튼 죽음, 세월이 르쟌코. 사랑을 함 죽음, 제마음을 못 죽이네. 살음이 어렵도다. 사랑하기 힘들도다. 누구는 나서 세상에 幸福행복이 잇다고 하노.…
無題무제 ➅ 김소월 세월이 르쟌코 사름이 지안코 마음이 죽지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