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청(敬聽: 敬 공경할 경 / 聽 들을 청): 공경하는 마음으로 들음 • 경청(傾聽: 傾 기울 경 / 聽 들을 청): 귀를 기울여 들음…
• 경청(敬聽: 敬 공경할 경 / 聽 들을 청): 공경하는 마음으로 들음 • 경청(傾聽: 傾 기울 경 / 聽 들을 청): 귀를 기울여 들음…
• 읽는∨데 – ‘데’가 ‘곳’이나 ‘장소’, ‘일’이나 것’, ‘경우’의 듯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의존 명사 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 • 몸이나마 – ‘이나마’는 어던…
• 만만하지 않다 — 만만찮다 한글 맞춤법 제39항에 따르면 ‘—하지’ 뒤에 ‘않—’이 어울려 ‘—찮—’이 될 적에는 준 대로 적어야 한다. 따라서 ‘만만하지 않다’의 준말은…
• 칠칠맞다 → 칠칠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주접이 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고 단정하다’, ‘성질이나 일 처리가 만듯하고 야무지다’ 라는 듯의 형요사이다. 따라서 이를 부정할 때는…
• Hong Bitna (○) – 원칙 | Hong Bit–na (○) – 허용 – 인명은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 쓴다.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 무소불위(無所不爲) → 하지 못하는 일이 없음 • 변화무쌍(變化無雙) → 변하는 정도가 비할 데 없이 심함 • 선견지명(先見之明) →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 쓰다 → 달갑지 않고 싫거나 괴롭다. • 쓰다 → 시체를 묻고 무덤을 만들다. • 쓰다 → 흔히 ‘한턱’, ‘턱’ 따위와 함께 쓰여, 다른…
• 아무튼지 → ‘아무러하든지’가 줄어든 말로, ‘의견이나 일의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지’를 뜻하는 부사이다. • 부기(浮氣) → 부종(浮腫)으로 인하여 부은 상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天主 — 聖母 — 大祝日 〔라〕 Octava Nativitstis Domini, Sollenmnitas Sanctae Dei Genitricis Mariea 〔영〕 Octave of Christmas, Solemnity of…
천사 天使, 〔라〕Angelus, 〔영〕Angel 하느님의 심부름꾼이자 전령이며 육체를 가지지 않지만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순수 영적인 존재로, 인격적인 피조물이며 죽지 않는 피조물. 중세 초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