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hey

Jhey Network Architecture (JNA) 최종관리자.

김소월, 여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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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愁여수 김소월 저 오늘도 그립은바다, 건너다보자니 눈물겨워라! 조고마한보드랍은 그옛적心情심정의 분결갓튼 그대의손의 사시나무보다도 더한압픔이 내몸을에워싸고…

김소월, 여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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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愁여수 김소월 六月육월어스름의 빗줄기는 暗色암색의屍骨시골을 묵거세운듯, 며흐르며 잠기는손의 널은 志向지향도 업서라, 丹靑단청의 紅門홍문! …

김소월, 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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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 김소월 나는혼자 뫼우헤 올나서라. 소사퍼지는 아츰햇볏헤 플닙도 번이며 바람은소삭여라. 그러나 아아 내 몸의…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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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강변(江邊)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金)모래빛, 뒷문(門) 밖에는 갈잎의 노래…

김소월, 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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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人어인 김소월 헛된 줄 모르고나 살면 좋와도! 오늘도 저 넘에 便편마을에서는 고기잡이 배 한…

김소월,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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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김소월 잘살며 못살며 할일이안이라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잇나니, 바이죽지못할것도 안이지마는 금년에열네살,아들이잇섯서 순복에아부님은못하노란다.

김소월, 야의 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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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야의 雨滴우적 김소월 어데로 돌아가랴, 나의 신세는, 내 신세 가엾이도 물과 같아라. 험구진 산막지면…

김소월, 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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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慕애모 김소월 왜 안이 오시나요. 暎窓영창에는 달빗, 梅花매화치 그림자는 散亂산란히 휘젓는데. 아니, 눈 감고…

김소월, 안해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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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몸 김소월 들고나는 밀물에 배나간자리야 잇스랴. 어질은안해인 남의몸인그대요 『아주, 엄마엄마라고 불니우기前전에.』 굴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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