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가 되어보자, 이제보니 운명이었던 By 이 상사2025년 03월 13일 0 이제까지 내가 작성해왔던 예비군 일기, 이 장편 서사극에 스핀오프를 기획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함께 작성하려고…
장기상비예비군, 두번째 저격 By 이 상사2025년 02월 25일 0 사격발수: 2 누적발수: 4 사격일시: 2025. 2. 25. 14:30 사거리: 753m 수정값: 우로 0.2,…
장기상비예비군, 첫번째 저격 By 이 상사2025년 02월 25일 0 사격발수: 2 누적발수: 2 사격일시: 2025. 2. 25. 11:30 사거리: 200m 수정값: – 기온:…
개인적 연구(3), 전시에 상비예비군은 어떤 대우를 받는가? By 이 상사2025년 02월 08일 1 이 짧은 연구의 시작은 이러했다. 그 날 소집된 상비예비군들이 점심을 먹던 중이었다. 담소를 나누다가…
장기상비예비군, 보병으로서 맞는 혹한기훈련 By 이 상사2025년 01월 29일 0 냉정했던 첫인상은 가슴에 담아두고, 조금씩 적응해가려고 노력하려고 적응 하려는 때에 저격수 자격교육 일정이 있다고…
장기상비예비군, 하나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기 위해 By 이 상사2024년 12월 31일 0 모든 훈련이 끝났고, 나는 서서히 떠날 준비를 하게 되었다. 이제까지 해 왔던 임무에 대한…
장기상비예비군, 새로운 분야 견인수송교관 By 이 상사2024년 12월 02일 0 이번에도 돌아온 포병집체훈련. 계획을 받았는데 어라, 내가 전포교관이 아니었다. 어? 이번엔 수송 교관이네. 거기에…
장기상비예비군, 내 아이와 함께한 부대개방행사 By 이 상사2024년 12월 01일 0 훈련이 끝나고, 부대개방행사가 다가왔다. 올해는 딸과 함께 오고 싶어서 보안심의를 올렸는데, 다행히 통과되었다. 당일날,…
장기상비예비군, 동원훈련 지원을 가다 By 이 상사2024년 12월 01일 0 옆 부대에서 실시하는 동원훈련에 지원을 가게 되었다. 우리의 훈련은 끝났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부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