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내가 작성해왔던 예비군 일기, 이 장편 서사극에 스핀오프를 기획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함께 작성하려고 했지만 별도의 이야기로 엮는 게
메인스트림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일관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듯하기 때문이다.

무엇이냐,
바로 ‘저격수가 되어보자’이다.

신나게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About Author

대한민국 상비예비군 최초 SSG-69 운용 저격반장. 이 제도의 변천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싶고, 미처 다 해내지 못한 어린시절을 등에 업고 다시 한 번 군문에 들어선 장기 상비예비군 시작의 용사. 상비예비군 최초 군 자격화과정 수료자(전투차량+견인 면허, 특전사 특공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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