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준, 격발, 명중 또는 추적을 하는 과정을 촬영하고 싶어서
스마트폰 장착 마운트를 구매했다.

장착을 했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조준경 대물렌즈 부분의 전장이 바뀌는 것이 첫번째,
대물렌즈의 광도가 떨어지는 것이 두번째이다.

 

사진으로만 봐도, 시차거리를 잡는 것이 애매해졌다.

그것 때문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대물렌즈의 전체부분이 보이지 않아, 조준선 정렬을 지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일단 테스트 사격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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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비예비군 최초 SSG-69 운용 저격반장. 이 제도의 변천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싶고, 미처 다 해내지 못한 어린시절을 등에 업고 다시 한 번 군문에 들어선 장기 상비예비군 시작의 용사. 상비예비군 최초 군 자격화과정 수료자(전투차량+견인 면허, 특전사 특공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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