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貴功名부귀공명 김소월 거울드러 마주온 내얼골을 좀더 미리부터 아랏던들, 늙는날 죽는날을 사람은 다 모르고 사는탓에, 오오 오직 이것이참이라면 그러나 내세상이 어듸인지? 지금부터 두여들 죠흔年光년광 다시와서 내게도 잇슬말로 前전보다 좀더 前전보다 좀더 살음즉이 살넌지 모르련만. 거울드러 마주온 내얼골을 좀더 미리부터 아랏던들! 김소월 한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