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남 박사, 칸트의 법론과 롤스의 정치적 자유주의 관계 조명

한국헤겔학회와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가 공동으로 6월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6월 13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J307호에서 열리며, 박경남 박사(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센터)가 발표자로 나선다.

발표 주제는 「Is Kant’s Doctrine of Right Political Liberalism in the Rawlsian Sense?」로, 칸트의 법론(Doctrine of Right)이 롤스가 제시한 의미의 정치적 자유주의로 해석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칸트의 법철학과 현대 정치철학의 주요 논의가 만나는 지점을 살펴보는 자리로, 칸트 철학의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논평은 조홍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발표와 논평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관련 쟁점을 논의하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월례발표회는 한국헤겔학회와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칸트의 법철학과 정치철학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회원들에게 최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적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

  • 행사명: 한국헤겔학회·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6월 공동 월례발표회
  • 일시: 2026년 6월 13일(토) 15:00~18:00
  • 장소: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J307호
  • 발표: 박경남(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센터)
  • 발표 주제: Is Kant’s Doctrine of Right Political Liberalism in the Rawlsian Sense?
  • 논평: 조홍식(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 주최: 한국헤겔학회,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한국헤겔학회와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는 이번 공동 월례발표회를 통해 칸트의 법철학과 롤스의 정치적 자유주의 사이의 관계를 둘러싼 철학적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 연구자와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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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y Network Architecture (JNA) 최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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