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㉑ 김소월 죽음의 契約계약이 ─ 내 荒凉황량한 가슴 속에 往來왕래하는 二三人이삼인의 옛 벗을 바라보고는 「아, 이제 얼마 안 있어 당신들도 모두 必要필요없이 되겠구료.」 김소월 한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