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김소월

서름의 바다의
모래밧티니
沈默침묵의 하로 해만 늘 져무누나

嘆息탄식의 바다의
모래밧티니
갓튼 열두時만 늘 져무누나

서름의 모래밧테
도든 봄풀은
매밀 붓는 벌불에 다붓고 마네

씌름의 바다의
모래밧테는
봄와도 봄온줄을 모른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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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y Network Architecture (JNA) 최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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