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김소월

(前略[전략])
푸른 밤 창쌀마다 등불빗체 긔는 넉아,
이름업는 넉들이라, 이넉시 뉘넉시랴?
漢江水한강수 봄물 나면, 솟구는 넉시로다.
사랑이 둥그드냐? 모나드냐?

사랑이 속속드리 졍마진 모난돌이.
나는-胎生태생이 西道서도로다
수심가나 부르리라-
「얼널널 금산에 백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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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y Network Architecture (JNA) 최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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