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⑭ 김소월 퓌여 오르나니 고기 송이 불러라 남귀의 갈닙, 아기의 배속에는 색기드는 밤, 해여라 괴로움의 웃는 소래를, 늣기는 바람에 밋칠드시. -1920. 5. march, day- 김소월 한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