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무제 ⑦ 김소월 사름의 튼 죽음, 세월이 르쟌코. 사랑을 함 죽음, 제마음을 못 죽이네. 살음이 어렵도다. 사랑하기 힘들도다. 누구는 나서 세상에 幸福행복이 잇다고 하노. 김소월 한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