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리벌노래 김소월 新載寧신재령에도 나무리벌 물도만코 조흔곳 滿洲奉天만주봉천은 못살곳. 왜 왓느냐 왜 왓드냐 자고자곡이 피이라 故鄕山川고향산천이 어듸메냐. 黃海道황해도 新載寧신재령 나무리벌 두몸이 김매며 살엇지요. 올벼논에 다은물은 츨엉츨엉 벼잘안다 新載寧신재령에도 나무리벌. 김소월 한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