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혼 By jhey2026년 03월 19일 0 詩魂시혼 김소월 1 적어도平凡평범한가운데서는物물의正體정체를보지못하며, 習慣的行爲습관적행위에서는眞理진리를보다더發見발견할수업는것이가장어질다고하는우리사람의일입니다. 그러나여보십시오. 무엇보다도밤에여서한울을우럴어보십시오. 우리는나제보지못하든아름답음을, 그곳에서, 볼수도잇고늣길수도잇습니다. 파릇한별들은오히려여잇섯서애처럽게도긔운잇게도몸을며永遠영원을소삭입니다. 엇든는, 새벽에저가는오묘한달빗치, 애틋한한각,…
김소월, 송원이사안서 By jhey2026년 03월 18일 0 送元二使安西송원이사안서 김소월 渭城위성아츰 오는비 길몬지나 적시네 푸르르다 순막 버들가지 빗치야 여보게나 이사람 다시한잔 드세나…
김소월, 소소소무덤 By jhey2026년 03월 17일 0 蘇小小소소소무덤 김소월 蘇小小소소소는 錢塘전당에 살든 名妓명기이니 南齊남제의 사람이라 녯樂府악부에「我乘油壁車郎乘靑聰馬何處結同心西陵松柏下아승유벽거낭승청총마하처결동심서능송백하」라는 蘇小小소소소가 부르든 노래가 잇나니라 深深山심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