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이름없는 별들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겠지 구름에 가리어 보이지 않는다 해도 구름 위에서 반짝이는 각가지 희망들 그곳에 있는 나의 소원도 내게로…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이름없는 별들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겠지 구름에 가리어 보이지 않는다 해도 구름 위에서 반짝이는 각가지 희망들 그곳에 있는 나의 소원도 내게로…
해처럼 강렬하고 달처럼 은은하며 별처럼 영롱한 누구를 향한 사랑인가? 바다처럼 깊으며 대지처럼 광활하고 나무처럼 뿌리깊은 누구를 향한 사랑인가? 태산처럼 거대하며 계곡속의 광천수와 보석처럼 반짝이는…
하늘의 수많은 별들중에 그가 존재한다 바닷가 수많은 모래중에 그가 존재한다 내주위 수많은 사람중에 그가 존재한다 벗이라는 이름으로
꽃봉오리를 유심히 보아요 풀잎을 유심히 보아요 나무와, 물과, 하늘을 유심히 보아요 누군가의 존재가 느껴지나요? 그러면, 자신을 유심히 들여다보아요 누군가의 존재가 느겨지나요? 느껴지지않은다면, 여행을 시작해요.…
그분은 하늘에 계신다 그분은 대지에 계신다 그분은 물속에 계신다 그분은 네뒤에 계신다
그분은 내게 눈을 주시어 사람을 보게 하셨네 그분은 이제 내게 사랑을 주시어 사람의 사랑을 보게 하셨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멀리서 보기만 해도 행복한 나 그녀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요 그러나, 하지만,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내가 너무 부족한걸 아직 나를 모르는 그대를 그저 바라만…
난 노래하네. 나의 사랑을 그렇지만 그녀는 못 듣고 있네 그네에게 난 들리지 않을 만큼 난 작은 목소리로 노래하네 혹시나 무심히 부는 바람결에 들릴까, 혹시나…
이제야 깨닫게 되었어요 내가 지키고 있던 그 새싹이 사랑의 싹이었다는 것을 당황했죠 전에 자랐던 사랑의 싹이 나의 대지를 황무지로 만들고 죽어버렸기에 이세상 사람들에게는 사랑은…
사랑이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라 누군가 노래했다 사랑하는 만큼 희생한다면 희생한 만큼 사랑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