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가운 내맘속에 갇혀버렸다 (1999) By jhey2026년 01월 04일 0 가을처럼 차가워진 벽을 봅니다 어떠한 차가운 바람에도 흔들림이 없는 굳건한 벽이 얼어붙어 움직이지 않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다가 (1999) By jhey2026년 01월 04일 0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아마도 수많은 절망속에 눌려있겠지 절망을 벗기위해 도시의 야경에 취하는 사람들…
누구를 위한 사랑인가? (1999) By jhey2026년 01월 04일 0 해처럼 강렬하고 달처럼 은은하며 별처럼 영롱한 누구를 향한 사랑인가? 바다처럼 깊으며 대지처럼 광활하고 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