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運불운에우는그대여

김소월

不運불운에우는그대여, 나는 아노라
무엇이 그대의不運불운을 지었는지도,
부는바람에날녀,
밀물에흘너,
구더진그대의 가슴속도.
모다지나간 나의일이면.
다시금 다시금
赤黃적황의泡沫포말은 북고여라, 그대의가슴속의
暗靑암청의이기어, 거츠른바위
치는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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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y Network Architecture (JNA) 최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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