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경에 달았었던 레이저 포인터가
다른 목적으로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조준점을 다시 찾기 위한 단발 영점 사격을 실시.

원 안에 들어있는 두 발이 마지막 사격 결과.

 

About Author

대한민국 장기 상비예비군 창설요원. 이 제도가 어떻게 되는지 두 눈으로 보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다시 한 번 군에 투신한, 두번째 복무를 불태우는 중년 아저씨.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