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 (association)
셋 이상의 구성 요소를 가진 하나의 연언, 또는 셋 이상의 구성 요소를 가진 하나의 선언에서는, 그 구성 요소들을 어떻게 무리짓든 상관이 없다는 원리, 도식적으로 나타내면, (“p & q) & r“은 “p & (q & r)”과 동치이고, “(p ∨ q) ∨ r“은 “p ∨ (q ∨ r)”과 동치이다.
Stephen F. Barker, 최세만 이재희 옮김, 『논리학의 기초』, 경기 파주: 서광사, 2009, p.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