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길차부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散文詩길차부 김소월 가랴말랴하는길이엇길내, 차부 조차 더듸인것이 안이애요. 오 나의愛人애인이어. 안탁갑아라. 일과일은리를맛물고. 생기는것갓슴니다그려. 그러치안코야 이길이왜이다지더듸일요.…
김소월, 길 손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길 손 김소월 얼굴흴한길손이어, 지금막, 지는해도그림자조차 그대의묵업은발아래로 여지도업시스러지고마는데 둘너보는그대의눈길을막는 쥭쥭한멧봉오리 긔여오르는구름테도 빗긴놀은붉어라, 압피밝게. 쳔쳔히밤은외로히…
김소월, 기분전환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氣分轉換기분전환 김소월 , , 녀름볏체 흘니며 호미들고 밧고랑 타고잇서도, 어듸선지 종달새 우러만온다. 헌츨한 하눌이…
김소월, 그를꿈꾼밤 By jhey2026년 01월 26일 0 그를밤 김소월 야밤즁, 불빗치밝하게 어렴프시 보여라. 들니는듯, 마는듯, 발자국소래. 스러져가는 발자국소래. 아무리 혼자누어 몸을뒤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