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名辭, term)
정언적 문장들에서, 주어와 술어로 나오는 낱말이나 구를 “명사”라고 부른다. 더 일반적으로는, 한 사물에 적용하여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낱말이나 구를 명사라 부른다. (그러나 모든 낱말이 명사인 것은 아니다. “아니다”는 명사가 아니다. “이 사물은 하나의 아니다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의미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Stephen F. Barker, 최세만 이재희 옮김, 『논리학의 기초』, 경기 파주: 서광사, 2009, p.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