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담화.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일본 관방장관이 일본군이 위안부(성노예)를 강제로 징집하고 위안소를 운영했음을 인정한 담화.
• 일본 과거사 반성 3대 담화
– 미야자와 담화(1982): 교과서를 기술할 때 한국, 중국 주변국의 비판에 충분히 귀를 기울인다고 밝힌 담화.
– 고노 담화(1993)
– 무라야마 담화(1995)
• 무라야마 담화
– 1995년 일본의 전후 50주년을 기념하는 종전 기념일에서 당시 총리였던 무라야마 도미이치가 발표한 담화
– 태평양 전쟁, 그리고 전쟁 이전의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죄했다.